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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사업연도 성과 - David Bloechl | TRUMPF

David Bloechl

서비스

외근직 근무: 2013년부터

근무 지역: 북아메리카

연간 비행 거리(km): 약 220,000

연간 방문 고객: 약 55

위험구역으로부터 많은 수의 차량이 꼬리를 물고 제 앞을 통과해 지나갑니다. 그 반대 방향으로 운전하고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루이지에나에는 4등급의 강력한 허리케인이 예보된 상태입니다. "꼭 하실 필요는 없어요."라고 팀장은 말했습니다. 거의 6주 동안 저는 고객에게 두 가지 새로운 설비를 조립해주었으며, 이제 시운전을 바로 앞두고 있습니다.

도시는 텅 비어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을 실망시킬 수는 없습니다. 이번에 설치를 완료하지 못하면 한달 뒤에나 다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스케쥴이 꽉 찬 상태거든요. 그래서 고객에게로 가는 것입니다. 공장 안에는 두 명의 기계 조작자와 대표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이미 안전한 곳으로 떠난 상태였습니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물건을 피해 저는 자동차를 공장 건물 안에 세웠습니다. 저는 설비에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건물 바깥에는 허리케인이 울부짖고 문들은 모두 덜컹거렸습니다. 그때 갑자기 모든 불이 꺼졌습니다. 정전입니다! 이걸로 끝인가? 아니요! 저는 계속 나사를 조였습니다. 아직 약하지만 낮이라 어느 정도 빛이 있었으니까요.

주변이 아주 어두워지고 폭풍이 좀 잦아들자 저는 호텔로 향했습니다. 물론 잠은 자동차 안에서 잤지만요. 호텔에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였고 루이지애나의 무더위는 에어컨이 없으면 견딜 수 없으니까요. 다음날 아침 저는 다시 고객에게로 가서 마지막 나사를 조인 후 고객에게 기계를 인도했습니다. 그날 오후 집으로 돌아가던 동안 이 설비가 자신의 첫 번째 부품을 생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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