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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사업연도 성과 - Priscila Melo | TRUMPF

Priscila Melo

서비스

외근직 근무: 1997년부터

근무 지역: 브라질

연간 운전 거리(km): 약 50,000

연간 방문 고객: 약 150

귀하는 50명으로 구성된 TRUMPF 브라질 서비스팀에 근무하는 소수 여성 직원 중 한명입니다. 남성 직원들이 대다수인 상황에서 어떻게 지내십니까?
아주 잘 지냅니다! 저는 지난 24년 동안 근무해왔고 제 전문성으로 인해 모든 동료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때에 따라 고객이 보여주는 특정한 반감이나 의구심을 걷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항상 친절한 미소와 함께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고객님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까요?". 지금까지 저는 제 기술적 노하우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외근은 귀하에게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제 천직이죠. 저는 매일 새로운 기술적 또는 조직적 도전에 맞서서 우리 고객님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기계가 다시 작동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낍니다. 이때 정해진 루틴은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르죠. - 그리고 항상 계획을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추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비행편이 취소되거나 도로가 막히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또는 숙소가 없는 경우도 있죠.

 

굉장히 신경쓸 것이 많게 느껴지네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전 오히려 좋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작은 도시의 고급 호텔에서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 것을 보는 것이 더 신경쓰이죠. 전 바퀴벌레가 정말 싫거든요. 하지만 브라질의 습하고 더운 날씨에서 바퀴벌레는 정말 골치거리입니다. 그리고 소규모의 공장의 제조 부서에는 여성용 화장실이 없다는 것도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전 사무직들이 근무하는 건물로 가고는 합니다. 거긴 여성 직원들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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